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이천에서 4살난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너무평범해 이곳저곳 클릭만 할줄알지 글올리기는 처음입니다(얼굴확끈확끈)
결혼해 이천으로와 속세에 눈가리고 귀막히고 그렇게 살기를...
아직은이라는 주위의 눈길속에 이제36개월된 우리아들을 아침마다 씩씩하게
형아들과 누나들 사이에끼워 어린이집도아닌 유치원에보내기를 6개월
저참 철없죠?
아이보내고 남는시간 뭐부터해야할지 머리만 복잡.
결국은 동네마실에 쇼핑에
얼마전부터 이곳엄마들 자식사랑지극함에 경악하고, 저도맘잡고 우리아이 내손으로 키워볼라치고 2학기등록을 포기했답니다.
솔직히말씀드리면 저는 은물이 뭔지도 요며칠새 알았다니까요
여기엄마들을 모두 언니처럼 친구처럼 동생처럼 생각하고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요
다음달부터 아이와 뭐부터 해야할지... 또 머리가 아파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