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보낸 메일에도 답장이 오는군요.
아이와 하루를 꼬박 같이해야 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읍니다.
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
유치원에 안보내기로 한거 그거 잘한거죠?
마음만 앞선게 아닌가싶어 어제오늘 갈등하고 있었는데 여기 엄마들 글속에서
없던 모성에 의욕이 팍팍 땡깁니다.
참 재민맘 이천서 사셨다구요?
왜... 왜 이사가셨어요 진작알았더라면 아쉽읍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궁굼한게 어찌나 많은지
은물교육 어떻게들 시키고 계세요?
교구만 쳐다보다 날새는게 아닌가 싶어요
직접 해주고싶은데 어디 엄마들 대상으로 은물강의 해주는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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