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 선생님이 그러는데..
몬테소리에서 2~3세를 위한 프로그램을 백화점 및 사회문화원 등에서
강좌를 개설한다는 군요..
큰애때 산 교구 활용도 잘 못했는데..
작은 아인..똑같은 아인데도 이것 저것 못사줘서 미안한터에..
큰애 학원갈시간에 맞춰서 나들이겸 작은 아이에게 배려?^^ 차원에서..등록 했답니다..
큰애땐..비츠교육이다..유아영어다..한글두 일찍 시작했죠..
불쌍한 둘째..
전 부평 동아 사는데...걸어서 토요일에 공개강좌 들어보고 열심히 해줄랍니다..
태교도 둘째는 잘 못한터라...
한세도 나중에 원망 안하겠죠?
사진 곡 찍어 두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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