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6살 여자아이입니다..
지금 아이는 유아 스포츠단에 다니고 있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스포츠단이라는게 운동을 중심으로 하다보니, 매우 동적인 것이죠.. 그래서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아이는 동적인 것 보다는 정적인 것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맨 처음엔 아이가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고민 끝에 입학을 했는데...
수영을 배우다 보니,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설득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얘기도 해 주었지만 수영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다른 건 재미있는데, 수영이 너무 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여기서 그만 두고 다른 데로 옮겨야 할까요? 아님, 그냥 보내야 할까요?
그냥 두자니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고, 다른데로 보내자니 혹시 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회피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맘들께서 도움을 주시면 제가 결정을 내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