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하늘님
한동안 이 방에 들어오질 않아서요.
근데 저도 평소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또 일찍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했어요.
튼튼 영어 시작한지 2주 지났고, 가입비가 2만원 들구요,교재A1~A4까지 나오구(1달꺼요.4개+신나는 놀이 시간1개),테잎 3개 있어요
우리 큰 아이는 처음엔 영어테잎 틀어도 관심도 없다가 차츰 재밌는 노래도 나오구, 컴박사도 나오구 하니깐 재밌어 하더라구요.
모닝콜도 주 2회 하시더라구요.
근데 애가 전활 받으면 선생님이 영어로 말하니깐 또 적응이 금방 안되나봐요.
그 부분은 엄마가 평소 아이와 자주 영어로 접해줘야 하겠더라구요.
30분 정도의 수업인데 괜찮더라구요. 보통 학습지에 영어로 되있는 형식인 것 같더라구요. 오려붙이는것도 있구, 숫자세는것 등등... 재미있어 할꺼에요.
사실 전 요즘 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못한 영어를 아이로 하여금 보상해 보잔 나의 마음이 아닐까...이런 생각요
그래서 1달 해보구 끊구 초등학교때나 다시 시작해보까 하기도 하구, 고민돼요.
제가 영어에 자신 있다면 아이에게 많이 바라진 않을꺼라는...
문화센터에 어제 가서 레고닥타를 신청했어요.
아이가 좋아 할것 같아서요. 그 근처의 교육원도 갔는데 직접 만져보구 너무 관심있어 하더라구요.
아이에겐 뛰어놀고 만져보는게 (취학전) 더 좋을꺼란 생각을 근래 많이 하게 되네요.
어떻게 서두 없는 글이 도움이 됐을지.
아이마다 다르니 엄마가 가장 잘 알겠죠. 정말 영어에 흥미를 가진 아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할 만하리라 생각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거 뭐니해도 엄마의 마음이죠. 꾸준하게 밀어줘야돼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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