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여기까지 왔네요.
저는 영등포구청역에서 가까운 곳에 사는데요.
아이가 3세 남아예요.
그동안은 제가 공부하느라 친정엄마가 아이를 키우셔서 여기저기 잘도 데리고 다녔는데 11월부터는 제가 데리고 있으려고 해요.
근데 아이가 나랑 둘이 있으면 하루종일 책 읽어주고 은물, 몬테소리 교구등으로 놀아주면 잘 놀지만 자꾸 할머니를 찾아서... 저랑 단둘이 있으면 왠지 너무 쓸쓸해하는 것 같아...
건강하고 잘먹고 무지 잘 노는 아이라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걸 아주 좋아해요. 나이, 성별 상관없이 형, 누나, 아가까지 다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 중에 아이 친구 만들어주기 원하는 분 있으면 가깝게 지냈으면 해요. 저도 여기 새로 이사와서 친구가 있었으면 하고요.
참고로 전 책을 나름대로 아주 재미나게 읽어주고 애들 아주 잘 데리고 논답니다.
저와 뜻이 같은 분들 꼭 연락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