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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게시판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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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체험학습보고서 |
글쓴이
진형맘
등록일
2008-02-01 17:05
조회수
4,31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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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숙제__체험한곳이 별로 없어서 만들기에 더 중점을 두어 만들었어요...노벨사이언스와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 갔다온걸로 꾸며봤어요...샘께서 이런 체험보고서는 처음 보셨다면서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답니다..ㅋㅋ..(사실은 아이는 생각없고 순~ 엄마 생각과 고집으로 만들어서 보냈어요,, 개학이 다가오는데도, 방학숙제 할 생각을 안해서요....요즘 아이들은 우리때와 달라서 방학숙제에 무관심 하는것 같아요.... 엄마들도 그렇고...예전 방학생활인가 그런 책 하나씩 나눠줬으면 좋겠는데.....)
착한맘
우와! 대단하시네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울딸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거든요.
요즘 아이들 숙제는 엄마숙제가 되는거 같아요. 여기저기서 저렇게 멋있는 걸 많이 만드시니 저같은 사람은 자신이 없어지네요.ㅠㅠ
답글
희서맘
저도 하나쯤 만들어 놓을까봐요..
그동안 사진만 잔뜩 찍어놓았엇는데..
멋진 체험기 잘 봤어요...^^
답글
온맘
진형이 재미있는곳 많이 갔다왔네요..
미소 왕자 진형이 볼때마다 너무 귀여워요~~
처음엔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다보면 아이들도 나중에는 아이가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저도 유치원 다닐대 아이가 하기 싫어하고 무조건 못한다고 해서 제가 하나 멋들어지게 만들어 놓고
보여주니깐 그다음부터는 자기도 할 수 있다면서 스스로 하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저학년이니 저도 사진 프린터 해주는 일은 엄마의 몫이고 글쓰기 막히는 부분은 힌트를 주며 옆에서 관련을 한답니다.
엄마의 도움이 큰 재산이 되는것 같아요.
어느 광고에서 10센치 교육 정말 마음에 드는 말입니다.
저도 그러려고 노력 하고 있지요..
안지켜지는 날이 더 많지만~~~
아들 가르치다보면 속터져 뚜껑 열리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싸우면서 엄마나 자식이나 커가는듯 해요~~ㅋㅋ
하하 저희 집은 하루에 몇번이라도 큰소리가 난답니다.
답글
세천사맘
개학하고 바로 전학갈꺼라... 요걸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저도 아이랑 정리해서 해보고 싶네요!!^^
엄마생각 고집~~ 아이가 즐길수만 있다면 충분히 고집 피울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넘 근사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