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지금 읽기를 끝내서 간단한 책들은 읽고 글자가 많은 책은 소리내지 않고 읽는데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읽기도 하고 해서 신기하기만 합니다.
제가 같이 읽어 주기도 하지만요...
전체적인 중요한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매장마다 이야기를 보고 넘어가는데 책을 보고 나면 무슨 이야기인지 파악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요?
또 하나는 우리아이가 미술학원에서 간단하게 자음,모음,단어들을 하루에반장정도 쓰기를3개월하고 지금은 (엄마 사랑해요,아참 그런데)라고 혼자서 쓰더라구요. 그런데 디귿이 뒤집어지거나 미음 쓰는 순서가 틀리고 그래서 대교에서 나온 학습지를 오늘 처음 시작 했는데 총 16장 중에달랑 3장해주고 나머지는 집에서 해주세요.하고 총 10분정도 수업을 하고 가시네요.
저는 아이가 글씨쓰는 순서부터 선생님을 통해서 기초부터 다지기 위해 모셨는데 사실 쓰기 수업이 딱딱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확인학습 정도 밖에 되지 않는것 같아 실망했어요. 다른 학습지는 어떤가요?
학습지 말고 엄마랑 같이 쓰기를 재미있게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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