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를 7월한달 구몬영어를 시켰는데.
아이가 선생님을 워낙 싫어해서..
(다른 학습지 선생님 한테는 안그랬음)
첫달에 감탄사 " 음~, 아~.. 몇개 배우고
제대로 수업을 안했어요.
그래도 첫달은 적응기로 알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저두 그렇게 생각했구요.
7월 마지막주는 휴가로 수업 못했구요.
자동이체를 신청해서 마지막주에 8월분 수강료가
빠져 나갔거든요.
선생님께 우선 8월 첫주쯤에 선생님께
한달 쉬겠다고 얘기하고 우선은
환불을 해달라고 했더니 책이 나왔기 때문에
환불은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책을 받지도 않았거든요.
제가 8월에 해결했어야 하는데.
바빠서 벌써 9월이 됐네요.
선생님은 9월 한달 수업시키라고 하는데.
이왕 마음이 떠난 선생님 울며 겨자 먹기로
9월 한달 다시 수업 해달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32,000원 거금을 날려야 하나요?
7월 수업못한거 까지 손해가 크네요
선생님과 통화하기도 힘들어서 집에한번
와달라고 하니 바빠서 못온다고 하네요.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 맘들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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