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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들어오기싫대요

글쓴이 이천댁

등록일 2002-09-26 13:56

조회수 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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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38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유치원이 끝나 버스에서 내리면서 하는말 "엄마 심심해"
"심심하다니 엄마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짐에가서 엄마랑 놀자"
집이 싫다니요? 하루의 반을 유치원서 놀고와서는 심심하다니요
매일 집에 들어가자니 말자니 실갱이끝에 뚝뚝 눈물바람으로 들어온답니다
우리 아들 무엇이 문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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