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의 엄마예요. 딸인 첫째아이는 7살이구요. 사내인 둘째아이는 3살이예요.
첫째때는 먹는 걸로 고생한적이 없는데... 둘째는 식사시간이 제일 골치예요. 과일, 사탕, 과자, 빵.... 군것질은 잘 하면서 밥이나 반찬은 먹으려 하질 않아요. 야단이나 맞아야 겨우 먹나.... 어쩔때는 야단치는 엄마도 비웃듯 1시간도 넘게 밥을 입에 물고 있어요. 삼키지도 뱉지도 않고..... 그래서 인지 많이 크는 것 같지도 않고... 한약도 두번이나 먹였는데도 별 효과도 없네요. 어쩌면 좋죠? 좋은 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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