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을 늘 짬짬이 드나들며 좋은 정보와 이야기를 많이 듣는
지유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5살인데요 (남아), 요즘들어 부쩍 '친구'를 찾아요
하루종일 유치원에서 친구와 놀텐데도, 혼자라서 그런지
집에서 엄마랑만 있는 시간이면
'심심해~'를 입에 달고다닌답니다
또래 아이들이 있는 제 동창네 집에 데리고 다니자니
동서남북으로 흩어져있어 정말 매주 할 일은 아니구요
정말, 거리도 가까워서 함께 그룹으로 뭔가도 배울 수 있고
심심할 때 저희 집에 와서 함께 놀 수도 있는 그런 또래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아들과 저의 최근의 가장 큰 소원이랍니다.
혹시 이 곳 어머니들 중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은
안 계신지요. 송파구 오금동 현대아파트 혹은 근처에
사시는 분이요. ^^
제게 개인메일로 주셔도 좋구요.
아이고.... 자식 키우기 정말 신나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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