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애를 둔 엄마입니다.
한글나라, 읽기나라를 끝내고 국어나라를
하고 있어요. 지금은 받침없는 글자 조금 압니다.
처음에 안하려는걸, 욕심버리고,
"그냥 노느니 쉬엄쉬엄 해라" 했었죠
그런데 엄마맘이라는게
자꾸 조급해지더니, 관심없어하는 애를 보면
불안해집니다.
그런데 지금, 국어나라과정에서
선긋기만 2개월을 넘게 가르치던군요
너무 지루해 선생님께 얘기했더니
저처럼 단계를 넘겨하면 나중에
후회한다면서 계속 선긋기과정을 하더군요
아들 녀석, 자꾸 안하려구 용쓰고
글자소리나오면 은근히 딴짓합니다.
안하려는애, 그만 두어야 하나?
아니면 이제 6살될텐데 계속 밀고나가야 되나?
아.. 내일은 없는 살림에 교육회비까지 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도움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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