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열달 가까이 모학습지를 해왔거든요.
제가 그만 쉬고싶다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이미 다음달분이 자동으로 나와있고, 펑크내면 선생님이 물어내야한다고...
선생님이 참 좋으신데다 피해입히고 싶지않아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XX 어머님이 정 그만하시려면 그렇게 하라고....
선생님이 물어내는건 지국 사정이니까 거기서 알아서 할거라고 하네요.
이렇게 무책임한 답변이 어디있나요?
선생님을 보면 억지로라도 더 해야할판인데....
다른 교구수업도 받아봤지만, 이렇게 반강제성을 띈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다음달에 그만할 결정을 미리 보름전에 통보해달란 얘긴데.....
매달 시작하고 2주만에 다음달 더할지 안할지 결정하고, 시키는 엄마가 몇이나 될까요?
저만 이런건지.....
다른 학습지도 이런지....
학습지는 다 그런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