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뭔가 돕고 싶은 제가 할 수 잇는 것이 없고 ..
계속 생각이 머물르다 보니 전에 구성애씨가 텔레비전에서 비슷한 경우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이 생각나서 찿아보았어요
http://www.9sungae.com/
이 사이트의 상담코너에 상담을 해보시면 어떨까해요
힘 내시구요
엄마의 용기 있는 선택에 어린 따님도 나중에 감사할 수 있으리라생각해요
아니 꼭 그렇게 되어야지요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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