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친구 생일파티에 동생을 데리고간것이 어째못미더워서 따라갔지요?
아니나 다를까 둘째녀석이 자기보다 한살이나 많은 형하고 싸우는것이에요
억지로 둘사이를 갈라 놓았는데 상대방아이가 방심 하고있는 아들녀석에 얼굴을
발로 차더니 나중에는 머리채를 잡아다니는 것이아니겠어요? 그런데 아이엄마는 야단을 치기는커녕 왜 싸웠는지 그것만 물으면서 웃는거예요
제아들이 먼저 잘못을 했기 때문에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어요
아이를 집에 데리고와서 속이 풀릴때까지 몽둥이 찜질했습니다
누구 심술 안부리고 얌전하게 키우는 방법아시는분 답글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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