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인가 인터넷을 살피다보니 그런 비슷한 일로 승소한일이 있던데...
그 사건에서는 유치원 원장이 성추행을 했나보던데 담임선생님이랑 유치원원장을 상대로 3심까지 가서 판사가 4살짜리의 말도 인정을 해야한다고 해서 승소하고 6천만원을 받게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건을 알아보시고 그아이 부모들은 어떻게 해서 승소하게 됐는지 알아보세요.
아마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꼭 부모님이 힘을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아이를 위해서도요.
우리모두 주위의 아이도 내 아이처럼 따뜻한 관심가지고 서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저도 5살과 3살 딸을 두고 있는데 항상 걱정입니다.
현지엄마 한번더 힘내세요....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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