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끓었다가 식어버리는 냄비가 아니라는 걸 우리 모두 보여야합니다.
현지양의 대법원 재판일자를 알았으면 합니다.
저는 그 스타렉스놈의 얼굴을 봐 두어야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마음이 놓일것 같습니다.
현지를 위한 변호사는 어떤 분이 하시는지
물심양면 진심으로 돕고 싶구요.
우리 쑥쑥 엄마들이 힘을 합칩시다.
우리 아이들이 맑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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