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주대엔 매일 가지만 맘스쿨엔 처음 왔어요. 아이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네요. 너무너무 구경 잘 ∼ 했어요.
저도 우리아이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어요.
우리아이는 97년 2월25일생이에요. 4개월 후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지요.
7살엄마도 입학에 대해 걱정이 많은데 우리아이는 6살이라 걱정이 태산이예요.
우리형님은 2명을 7살에 학교에 보낸 경험으로 나한테도 7살에 보내라고 합니다. 저도 7살에 보내기로 결정은 했지만 불안합니다.
우리아이는 혼자라 (아빠가 딸이라고 풍족하게 키웠어요) 자기 만 알아요.
부모책임이 크죠. 그래서 더 걱정이예요.
남을 배려할줄 아는 아이는 왕타걱정이 없대요.
우리아이는 자기주장이강하고 활달하고 자존심?이 세요(고집이랄까..)
반면 지기 싫어하고 양보도 없고 눈물도 많고 겁도많고 키도 작고 얼굴도
어려보여요.
학교가면 큰아이도 많이 있지만 작은아이도 많다고 하는데 학교 보내자니
이것 저것 다 걸리네요. 요즘은 늦게 보내는 추세라고 하는데 아이학교문제에
유행을 따를수도 없고........
7살에 보내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아이가 이 곳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학원,유치원,동네친구가 내년에 같이 입학을 하니 친구문제로 안보낼수도 없구요.한글과 수는 뛰아나지는 않지만 잘합니다.
저는 공부를 떠나서 학교생활을 잘 할지 걱정입니다.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의 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