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놀라움에 가슴이 뛰네요
그동안에 참 많은 일이 생겼네요.
현지의 이야기는 제가슴을 이리도 아프게 합니다.
현지엄마의 아픈 마음앞에 우리아이 한글이 어쩌고 저쩌고하기가 미안하네요
답변주신 여러맘님 고맙고 고맙읍니다.
한글!
조급함을 버리고 때를 기다려라.
다아는 말임에도 제게 약이 됩니다.
둘째가생겨 제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가르치려 하다보니,
만삭된 엄마배에 대고 책읽어주는 장면이 부러워서......
문제는 하려고 하는 제아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몰라 해메고,
눈높이가 아닌 제방식대로 하려는데 있는것 같아요
낱말카드만 잔뜩만들어 놓고 있으니 마음이 조급해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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