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이유도 없이 무조건 싫답니다.
씽크빅 국어학습지를 하고있는데, 다른 선생님으로 바꾸든지 아니면, 아예 안하겠다고 버팁니다.
왜 싫으냐고 물어도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고, 하여튼 싫다네요.
월초에 시작했으니 아직 한달도 안되었는데...
제가 보기엔 선생님 참 좋거든요. 수업도 재미있게하시고.....
좀 덩치가 있는데 그거때문에 그러는지.....
그렇다고, 많이 뚱~하진 않거든요.
그전에 한글선생님하고는 잘 했었는데, 답답합니다.
이동네 오시는 선생님이 한분뿐이라서 바꿀수 있는 상황도아니고요.
다른 학습지로 바꿔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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