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년전 똑같은 고민을 했던지라 그 마음 이해합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먼저 2월생인 아이의 취학문제를정하시고,아이의 적응력을참고로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제아이는 5세반에서 적응이 어렵다하여 (아이들이 너무 어려..)6세반으로 월반한 경우로 6세반이 끝나갈 무렵 아이가 초등학교진학을 몇살에 할것인가에 대해 또한번의 고민을 해야만 했답니다.1.2월생은 초등학교의 유예문제로 부모들의 갈등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저의 경우도 상담을 원합답니다.)
유치원에서는 학교를 안 보내려면 6세반을 한번 다시 보내라 하셨지만.사귀던 친구들과의 유대관계및 마음의 상처를 염려하여 7세반을 보내게 되었고, 이제는 학교문제를 고민하고 있지요.
엄마도 저와 같은 전적을 밟지마시고, 초등학교를 한 해 늦추신다 결정하셨다면 너무 주저마시고5세반에 보내시고(리더쉽도 배우고,자신감도 많이생긴데요)정기적으로7세까지 쭈~욱.
어린아이보다는 큰아이들사이에서 부대끼고 지내는게 우리아이에게는 더 어울린다생각되시면6세반에 보내시는게 좋을듯~(참고로 6세반에 보낸다 하여 뒤쳐지거나 적응못하지는 않아요)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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