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울이 있어서 그래도 조금은 수월 하시겠네요.
큰 아이가 다섯살 거기다가 여자아이라면
너무 걱정 않으셔도 2주 정도는 괜잖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 집에 같이 있으면 좋기야하겠지만 산후도우미가
작은 아이를 계속 돌보아 주는것도 아니고 큰아이에게
생기는 퇴행현상을 방지하려면 큰아이에게 계속
관심을 보여야 하는데 작은 아이 돌보면서 그게 가능
하겠는지요.
큰아이 애처러운 마음은 알겠지만 어찌 하겠읍니까!
큰 마음먹고 산후조리원으로 가셨으면 싶네요.
아이 낳고 몸도 마음도 힘든네 너무 많은것에 신경써서
엄마가 힘들다면 모두가 힘들어지지 않겠는지요.
아이들은 엄마 걱정하는것 보다는 싶게 적응을 해주더군요.
너무 큰아이 애처러워 하지 마시고 모두에게 좋은 쪽으로
결정을 내리시길!
순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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