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지금 6살이구요,내년에 7살이 되어서 다른 곳으로 바꿔 볼까 하는 데 그것도 힘드네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접수해서 추첨으로 입학은 되어 있지만...
우리애가 체격이나 키가 5살 처럼 작기에 몸도 약하고..
병설유치원은 통학을 아이가 해야하기에, 아플때나,비오거나 할때는 힘들어 할꺼같구..저도 매일 아이와 같이 통학시켜 주기가 힘들어서요..둘째가 22개월인지라.
내년에는 저소득층자녀 보육료감면 혜택이 넓게 확대된다던데...
어느정도일지 궁금하구요..
영어가 교육과정에 빠져 있다고 하더군요.
병설유치원에서는..그러니 영어는 보충을 해야하고,
점심도 없다네요,,쩝.. 간식은 엄마들이 돌아가며 준비해야한다고 ..
12시 30분경에 끝난다고 하니,집에와서 밥먹고 또 어딜 보내야 하고..
동생이 극성인지라...
영어유치부도 알아 봤는데,수업비도 그렇고,고민이네요.
병설유치원을 보내고 오후시간에 영어유치원 단과반을 보낼것인가.
아님,지금 보내는 비용으로 조금 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오르다,은물,발레등)을
하는 곳으로 보낼것인가..
비용은 한달 수업료가 13만원,영어유치원 오후프로그램은 90분씩,일주일에 3번해서 15만원이구요,,,
가까운 영어유치원정규과정에서는 12명이 한반이고 2시 20분 까지하고
25만원이더군요.
오후과정 알아본 곳이 브라이튼 이었고,정규반 알아 본데가 레터 앤 사운드 라는 곳이었어요.
맘님들 도대체가 갈피를 못잡겠는거 있죠.. 흐흑
엄마가 넘 우유부단하고,귀가 얇아서..
영어은 오후과정은 그만큼 효과를 못본다고 하네요..
브라이튼 에 보내고 계신 맘님,아니면 레터 앤 사운드 에 데해 알고 계신 님들
리플 달아 주셰요.
메일도 좋구요,조언이 필요하답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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