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짜리와 5살짜리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형은 웅진에서 한글짝꿍부터 시작해서 수학동화, 이야기짝꿍, 곰돌이, 생각통통등 여러가지를 하여 지금은 씽크빅을 할정도로 웅진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제가 그렇게 이어왔구요.
하지만 동생은 5살까지는 자유롭게 놀게하고 싶어 신경을 안쓰다보니,
지금은 한글도 숫자도 거기에 색깔구별도 잘 못한답니다.
너무나 잘놀아서 활발하여 성격이 좋은 좋지만 왠지 이제는 불안하여 은물이라는것을 해주고 싶어졋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은물, 가격이 비싸다는것만알고있는은물,
6살짜리가 해도 늦지는 않는지 ...
걱정도 됩니다
아무도 조언을 안해주더군요.
6살짜리가 은물아닌 다른것이 더좋은게 있다고 생각하시면 서슴없이 말씀좀 해주세요.
정말 이제는 작은아들을 형처럼 가르치지 못하고 자유롭게 키운게 잘못이 아닌가 후회도 된답니다.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은물이 아니어도 정말 저렴하면서 좋은 교재가 있다면 말씀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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