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98년 호랑이띠 아이를 둔 엄마에요.
쑥쑥에만 들어가고 이곳에는 거의 들리지 않았는데 여기도 의견 나누는 곳이 있네요.
저는 미술관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서 지난 여름 이후로 이번 겨욱에도 신청했답니다.
지난 여름에는 여러군데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중에서 성곡미술관 프로그램에 신청했는데요,
전시와 관련해서 1시간 30분동안 3일 수업해요.
그냥 책상에 앉아서 듣는 것도 아니고,전시장에서 작품감상하는 법도 배우고, 또 뭔가 신나게 움직이기도 하고 뭐 그랬나봐요.
1시간 30분인데요 지루해하지 않았고,
미술관에서 하는 것이라 틀에 박힌 프로그램도 아니였어요.
처음엔 좁 비싸다 했는데, 영어 한글공부에 비하면 그렇진 않지요?!
이런 프로그램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미술관이나 박물관 프로그램중에서도 괜찮은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1월21,22,23일로 에약하고 입금햇는데,1월14,15,16일에도 프로그램이 있어요. 7500원이었구요.
관심이 있으신 분은 성곡미술관 홈페이지에 내용이 나와있고,
저는 730-6022로 신청했습니다. 예약은 상관 없이 입금선착순이예요.
혹시 다른 프로그램 좋은 것이 있으시면 같이 공유햇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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