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요. 7살과 4살이 된 딸딸이엄마예요.
큰아이는 현재 수학과 프리스쿨4단계를 합니다.
수학은 선생님이 오시구요. 프리스쿨은 혼자하고 있지요.
여아의 경우 수학능력이 떨어진다하여 시작하게되엇구요.
프리스쿨은 전영역을 다할수 있어서 시작을 했지요.(한글.수학.사회.탐구.자연..)
한글 수학은 이미 어느정도 기초가 잡혀있어서 복습의 기회로 삼고
있지요.
저도 그러했지만 맘들은 한글과 수학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실험과 탐구관찰에 관한 건 맘이 해주기엔 다소 어려움이
잇다 생각되어 실제로 아이가 해볼수 있는 교재를 이번에 구입했어요.
교재가 오면 바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작은 아이는 4살이라 언니에게 샘을 많이내느편이라서요.
한글과 창의력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넘 많이하고 있나요?
하지만, 모든수업이 놀이수업으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엄마하고 하는 수업보다는 선생님의 수업을
더 좋아하고 있어요. 선생님 오시는 날을 기다린답니다.
다른 맘들의 아이학습생각은 어떠하실지는 모르지만요.
아이가 즐겨한다면 여러영역을 접해보고 학교에 가는
것도 아이에게는 좋은것이 안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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