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먹는것 때문에 열받아 너무답답하여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밥 좋은줄을 인식 시킬수 있을까요.
조금전 컴퓨터에서 게임 할때는 잘놀더니 밥먹자니
잠온다. 나중엔 밥이 너무 많다는 것으로 터집을 잡아요.
갑자기 화가 너무나 밥 먹기 싫으면 먹지말라고 화를내니까
이번엔 울면서 밥을 먹겠다나.
울면서 먹어 좋을것 같지안아 그냥 자라고 했더니
지금은 또 자고 있어요.(19:00)
지금 제마음은 애가 안먹은것도 화나지만 또 제가 애한테 화내면서
먹지 말라고 한것도 걸려요. 야 정말 이것 저것 다 속상해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51개월동안 계속입니다.
평소에 잘안먹어 이제 14.5kg 키도 한살 어리게 보입니다.
작은것도 작은것이지만 제발 좀 먹었어면 좋겠는데
저 역시도 안먹는것으로 껄려가면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그게 잘 되질않아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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