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맘님.. 그리고 맘스쿨을 사랑하시는 여러 어머님들..^^
제가 이렇게 거창하게 인사드리는건 이렇게 다시 온게 너무 반가워서에요..
( 이니맘님을 특히 부른 이유는 이니맘님이 잘 아시지요? ^^ 너무 보고 싶었어요.....)
시어머님이 많이 아프시다가 결국 돌아가셔서..
두달여 정도 시댁에 있다가 왔거든요..
물론 아직 완전히 제 자리로 돌아온건 아니지만..
차차 시어머님의 빈자리가 채워지겠지요..
한때는 쑥쑥 중독이었는데..
지금은 쑥쑥 중독에다가, 맘스쿨 중독 증세 까지 있어서..
맘스쿨에 들어올때마다, 맘스쿨이 쑥쑥처럼 세상에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맘으로 들어왔었거든요..
앞으론..
시아버님을 가까이서 챙겨드려야 하니까..
그전보다는 좀 더 바빠지겠지만..
그동안 전혀 신경써 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했던 우리 두 녀석들이랑,
재미난책 많이 읽고..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 드릴께요.....
그리구..
제 자랑이라 무지하게 쑥스럽지만..
저 앙팡 1월호에 인터뷰 했었거든요..
( 여기 맘스쿨에 올리고 있는 글 보구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260페이지던가 ( 261페이지던가? ) 반페이지 정도 밖에 안나왔지만..
맘스쿨을 여러 엄마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여서 더 기뻤었거든요..
여러 어머님들도 재미난 이야기 계속 많이 들려주세요..
제 개인적인 얘기만 해서 죄송하지만..
오늘은 집에 돌아와 너무 기뻐서...
아무나 잡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그럼.. 자주 자주 뵈어요..
맘스쿨을 사랑하는 엄마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