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비슷한 성향입니다.
지금 35개월 남자아이이구요 . 친구들과 어울리지못하면 어쩌나....항상 걱정입니다.
아마 그쪽 아이도 처음부터 붙임성 있게 못해서 그렇지 얼굴을 익히고 자기 맘에 드는 친구와 어울리는데는 문제 없으리라 여겨지내요.
저희 아인 소리지르고 던지고.... 와일드한 성격의 친구와는 어울리기 싫어합니다. 대신 차분한 친구나 여자친구와는 잘 어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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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 또래를 가진 동네 엄마와 몇이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만들었어요.
여러 성향의 친구가 있지요. 시간이 걸렸지만 얼굴을 익히고는 좀 낳아진것 같아요. 이젠 각 친구의 이런점이 좋고 싫고...어떻다며 자기의 기분을 말하지만
그 친구를 이해해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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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요?
전 첫돐을 전후로 다녔는데 실내 장식의 색이 아이의 눈을 끄는덴 성공했지만
타고난 성격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 또래엔 적당한 곳으로 권할만하지만
댁의 아이가 가기엔 늦은감이 드네요.
요즘보면 구청산하의 여러기관이 괜찮더라구요. 저희 마포구엔
아기 스포츠단도 있는데.... 그쪽도 찾아보면 있을거예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처음부터 엄마와 떨어뜨리려했더니 역효과만 났어요. 엄마와 같이하는 모임을 자주 갖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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