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6살인데, 올해는 유치원에 보내려는데, 교육비가 인상이 돼서 걱정입니다.입학비니, 재료비니 해서 3개월 유치원비를 한꺼번에 내려고 하니100만원 넘는 군요. 이렇게 비싼 유치원을 보내야 할지 .....계속 고민입니다.부업이라도 하려니 여름,겨울 방학때는 누구에게 맡겨야할지....
사실, 다니던 직장도 육아문제에 걸려 집에 있는데, 사교육비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렇게 답답한 제 심정좀 풀어주세요.
어리집이나 학원은 어떨지...... 큰 아이를 보내놓고 보니 학원의 획일적인 교육도,어린이집의 보육적인 성격에 .....창의력을 생각하자니 유치원을 보내야겠고,
경제적인 문제를 생각하니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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