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아들이 요즘 부쩍 어린이집에 가기싫어해서 걱정입니다.
4살때부터 보낸 어린이집인데
바꿔볼까도 생각했지만 제생각으로는
선생님도 열심히시고, 교육내용도 괜찮아서
아들말 무시하고 쭈욱 보냈습니다.
그런데 갔다오면 정말 힘없이 돌아와서는
내일도 유치원가냐고 계속 묻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럴때마다 원장님과 상의해봤지만
이런저런 얘기로 그냥 또 보냈습니다.
좀 쉬었다가 미술학원이나 다른 유치원을
알아보는게 좋을지. 아님 다른 좋은
의견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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