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7살아들의 엄마입니다
울아들이 6살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벌써 일년가까이 돼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차타고 20여분의 거리를 데리고 가서
20여분의 렛슨을 받고 옵니다.
근데 별 진도도 없구 아이도 별로 좋아하지않구...
선생님말씀으론 남자아이들이 진도가 느린편이구 힘들어하지만
어느정도되면 오히려 더 잘한다고는 하시는데..
교육비도 만만찬구 데리구 다녀야하는것도 스트레스구
사실 그만두고픈 생각이 60%는 드는데, 일년동안 고생한것이 아깝구
이렇게 포기를 하면 죽도밥도 아니다 싶습니다
바이올린오래하신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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