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세인 제 딸아이가 3달 전부터 한글과 수학 학습지를 하고 있어요.
한글은 진도 따라 잘 하고 있는데 수학을 힙들어 합니다.
1-10까지 (개념이해,순서,역순서, 합성과 분해등)과정이 제대로 학습이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11-20과정을 하고 있어요.
유아 학습지 중에서는 그래도 괞찮은 것 같았는데 학습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겠더라구요. 한글을 공부할때는 재미있게 하는데 수학만 하면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얼굴에 핏대가오르고 아이는 졸지에 바보 멍텅구리가 되는 거예요.
도저히 이방법으로는 역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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