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유치원에 다닌 울 아이... 외동딸이고 좀 소극적인 성격이었습니다.
2-3일 유치원 다닌후로 말끝마다 '죽어!' '저리가!' '꼬매버릴꺼야!' 등등
집에서 전혀 쓰지않던 단어들을 쓰곤 합니다. 친정엄마가 유치원에 보내주시는데 남자아이 한명과 여자아이 한명이 그런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이 딸에게 막할때 본인은 정작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다고 합니다.
3시간동안 그 아이들과 같이있으면서 말과 행동을 보고 집에와서 무대뽀식으로
큰소리로 말하고 막말을 합니다.
이런경우에 부모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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