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 선생님이 오셔서, 담주에 금,토,일 교육을 가게되어
다음주 학습을 빠진다고 합니다
저희 애가 금요일 수업이거든요.
교재는 2주분을 주시고 가시기는 하셨는데,
저희 아이의 수업만 금요일에 걸려서
보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날 걸려서 어쩔수 없이
빠질 수 밖에 없다고 선생님이 그리 말씀을 하시네요.
그래서 보강이 왜 안되냐고 했더니,
저희 지역에 오는 날이 금요일뿐이 시간이 안되고
토요일은 쉬어야 하기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거 같은 수업료내고 정말 재수없게 금요일날 걸렸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아야 하는지 무척 기분이 나쁩니다.
5년동안 이런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클레임 건 부모님이
없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하시기 싫으면 미리 말씀하라는 식이네요.
다른 학습지도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는지요?
이런식으로 할 바에는 그냥 학습지 사다가 엄마가 가르치면 되지
더 많은 수업료를 내고 해야할지
정말 오늘 황당합니다
제가 이거 몰라서 그러는건지
엄마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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