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아이가 4살때 스타트를 하고 지금 6살........
매직을 하다가 아예 중단하고 쉬고 있네요. 저역시도 선생님이 맘에 안들어서요.
스타트는 수업 자체가 어려운 것은 없잖아요.
그냥 영어 친숙해지기 정도......... 노래나 율동. 게임 같은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역할이 더 중요한듯하고요. 물론 스타트도 알파벳 단계로가면 별로 율동 같은게 없이 정적인 수업이 이뤄지긴 하지만요.
차라리 엄마랑 같이 하세요.
전 이번에 매직 선생님이 목소리도 너무 작은데다 발음도 별로이고........
시간도 좀 소홀한 듯 싶어서요..... 과감히 그만 두었답니다.
한달에 4만3천원인가요........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이가 별로 안내켜하면 굳이 선생님 부르지 마세요.
우리가 선생님께 기대하는 건 엄마가 해줄 수 없는 그 이상의 어떤 것에 대한 기대감 때문, 그리고 규칙적인 수업이 이뤄진다는 건데 그 점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굳이 수업을 계속할 필요가 있을런지요.
그리고 스타트는 특별한 수업 진도가 없어요. 그냥 일주일에 단어카드 4개, 노래, 라임 뭐 그런정도로 계속된답니다.
아이가 자라면 자랄수록 투자할 곳이 많아지잖아요.
그냥 쉬운것은 엄마랑 하는게.........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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