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7살 남아를 둔엄마입니다.
늘 어울려다니며 노는 친구가 등치도 크고 키차이도 많이 나는 같은 유치원 또래 입니다. 재미있게 어울려 놀때도 있지만 서로 싸울때는 일방적으로 울아이만 맞고 울기가 일수 입니다. 그래도 심한게 때리진 않는 듯 싶어 싸우지 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라고 타일러서 어울렸는데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울아이는 쭈그리고 앉아서 맞고 있고 그 아이는 서서 주먹으로 머리를 계속때리는 것입니다. 정말 제가 보고 말리지 않았다면 아이가 많이 다쳤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정말 왜 맞고만 있는지 답답할 지경이였읍니다. 주변에서 혹시 이런일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이는 그래도 금방 잊고 이친구와 또 놀려고 하겠죠. 저도 그엄마와 무척 친하게 지내는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망막합니다. 무작정 그 친구와 놀지 말라고 할수도 없는 일이고,... 앞으로 제 눈으로 이런 상황을 목격한다면 그친구와 절대로 못 놀게 하려고 맘으로 굳게 다짐하지만 워낙 유치원 친구라 늘 붙어 다녀 걱정일 뿐입니다.
누가 조언좀 급해요... 참 운동 태권도가 좋을 지 혹 합기도 가르쳐보신분 얘기좀 해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부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