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과 너무나도 같아요.
이해력이 빨라서 이것 저것 가르쳐 주는것 빨리 받아들이더라구요.
저 역시 억지로 시킨건 아니었어요.
금데 요즘엔 억지로 해요. 모든걸... 바둑다니는것 빼고...
집중력도 짧고 지구력도 부족해요. 산만하다는 소리 많이 듣구요.
성격도 정말 급하구요. 충동적이고요.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하는편이거든요. 안해도 될건데 딴엄마들보다 심하게 혼내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되네요.
제 아이와 넘 비슷해서 반가?와서 글 올렸어요.
우리 서로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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