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입니다.
눈높이 슈퍼톡톡을 2달 했는데 내용이 너무없더라구요.
엄마 욕심에 선생님께 1주에 2권을 달라고 했는데 회사 방침상 안 된다고 하길래 그러면 복습 부분없이 나가자고 요청 했는데 그것도 안 된다나요.
선생님의 교수방법도 너무 마음에 안 들고 너무 실력이 없는 것 같아 사실 첫 학습부터 고민이었어요.
우리 아이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해도 교재 요구학습외의 것도 모조리 다 습득 했어요.그러니 사실 교재 값도 아까웠죠. 이 정도면 비디오나 집에서 하루하루 "오늘의 생활 영어"식으로 (아직은 6세니까) 부담없이 해도 될 것 같더라구요.
저의 윗 동서의 의견으로는 아직 영어를 그렇게 고민하면서 할 필요 없고 빠르면 7살에 눈높이 슈퍼 톡톡을 하지말고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시작하라고 하더라구요.아니면 초둥1년에 윤선생을 하라고 하더라구요.주위의 엄마들 마다 의견이 분분해서 왔다리갔다리 합니다. 영어유치원은 너무 부담되는 가격이라 엄두도 못내겠구요.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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