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같은 시기에 같은 고민을 하는 맘들이 있어서요.. 대부분 한글땜에 고민 많이 하잖아요. 제아이도 한글은 제가 해주고 (아주 힘들더군요, 요즘 방식으로 하자니 신경도 많이 써야 하고 , 하지만 경제를 아껴야 하니까) 영어는 한글 몫까지 좀 투자를 해보자고 했어요., 눈높이도 동영상으로 접해보니 너무 만화가 튀고 웅진의 키즈 ...는 그야말로 너무 느리게 진도가 나가요. 알파벳부터 파닉스 부터하는 것도 요즘 한글 가리치면서 느끼는 건데 가나다라 부터 하라는 식이나 마찬가지 거든요. 아이가 어릴때 부터 책을 많이 읽고 자라온 아이들이 한글도 빨리 뗀다고 하죠. 그래서 스토리 위주의 방식을 택했어요. 저도 시작한 지 2주 되었는데 만족이예요. 5,6세면 초등1년때 윤선생하는 것보다는 시기적으로 여유가 있으니까 천천히 책으로 터득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회화도 잘할수 있지 않겠어요? 전 방문 수업을 하는데( 아이가 한글은 엄마가 하면서 많이 혼내니까, 영어까지 엄마가 못하겠어요) 스토리북은 오디오 테입과 더불어 쉬운것 부터 아주 많더군요. 구입해서 많이 들려주고 하세요. 영어 못하는 엄마들
바디 랭귀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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