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는 지금 10살인데요. 유치원때부터 초등1학년까지 집에서 오르다
수업을 혼자서 받았답니다.. 주변에 하는 애가 없어서...
저희는 선생님이 세번이나 바뀌었는데 수업방식이 다들 달라요.
그중 한분 수업방식이 맘에 들었는데 그 선생님은 게임의 주도를 아이한데 맡기더군요.(물론 다른선생님들에게도 이런점을 말했지만 고쳐지는게 아니더라구여..선생님들 나름대로 특성이 있어서...)
끝까지 기다려주고 절대로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혼자서 터득하게 하고 살짝 힌트만 주면서 아이가 발견해낸 것처럼 칭찬도 하면서 수업을 잘 이끌어주더군요.
어떤 선생님이냐에 따라서 아이의 호응도나 성취감이 다르거든요. 기왕이면 유아교육을 전공하신 분이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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