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6살 남자아이입니다.얼마전에 유치원에서 바닥에 떨어진 사탕을 자기것이라고 가지고 와서는 웬거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 주신거라며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먹고 싶어서...
많이 속상했지만 벌 세우고 타일렀는데 , 오늘 반짝이풀을 가방에 넣어왔어요.
물어봤더니 칭찬스티커 다 붙여서 선생님이 상으로 주신거라 하더군요. 그런데 새것같지가 않아서 다시 솔직하게대답하라고 하니 끝까지 선생님이 줬다더군요,
선생님께 전화해서 물어볼까하니깐 그제서야 선생님꺼 그냥 가지고 왔다는거에요. 자기가 저번에 받은 것 다 써서 ...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말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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