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4개월짜리 딸하나 있어요
그런데...요즘 우리 딸램이가 너무 외로워 보인답니다.
낮선곳에 이사와서 그런지...
겨울에 이사와서 친구도 없고...
맨날 저랑 놀자는데...이젠 저만으로도 부족한것 같아요
이리저리 아이랑 연극, 공연, 공원, 놀이터에도 데리고 가지만.
저희 아이는 감기만 걸리면 천식이 나타나서
어린이집에 보낸 3개월간 감기에 천식까지
아이가 너무 고생이여서 이젠 거기도 보내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친구랑 놀아야 하는데...
혼자 소리지르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지만...
그래도 엄마맘이 허전하고 아이가 애처러워 보이네요
혹 아이하나만 있는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지금 전 너무 고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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