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웅진 한글깨치기 수업을 받은지..10주가 되어갑니다..
그동안 매번 수업때마다 핸드폰이 울려대고..
우리 아이 수업전에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오겠다며..늦더군요..
선생님 목 빠지게 기다리는 울 아들은 뭔가요..
오늘도 역시나 사정상 조금 늦게 오신다 그러더군요..
한30분쯤 늦게 오셨는데..왠 꼬마 아이를 데리고 오시더군요..
6~7살은 먹어 보이더군요..
집에 아무도 없어서 이아이를 데리고 왔다고..열쇠가 잘 안잠겨 늦었다고..참 사설이 많더군요..
인정이 많으셔서 그런건지..
그래도 우리 아이 수업은 시간 칼같이 맞춰서 끝내시던데..
아~저 고민입니다..
공부 관두자니 그래도 시작을 했는데..그냥 끝내기도 그렇구..42개월 울 아들 선생님 오시길 기다리는데..
헌데 한글깨치기 하시는분들..다 조금은 큰 아이들 가르치는지 궁금하데요..
우리집에 오시는 선셍님만 그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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