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딸(5살)이 은물수업을 시작한지 5개월정도 지금 6은물을 하고 있어요 .아이은 재미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마지 못해 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아이가 단순히 재미를 못 봍이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의 수업 방식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를 끌어 들여 놀이 위주로 하지 못하고 무언가를 만드는 수업 위주입니다. 그것도 아이는 보고 선생님이 만들고 있더군요. 수업 50분동안 조용하고 선생님은 목소리도 차분하시고 거의 이야기 소리를 듣지를 못하겠드군요,
수업 후 오늘 수업에는 이것을 만들었어요 하는데 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어 만든 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만드는데 족히 솜씨 좋은 어른이 30분은 걸려야 말들 수 있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아이도 은물 수업을 받았었는데 간단하지만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을 만들게 하고 보여주기 위한 수업을 아니었는데.... 수업 방식의 문제점을 이야기 드렸는데 아이가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지 않아서 사실 수업이 힘들고 집중하지 않는 듯해도 보고 있다면서 만드는 것을 보고있는 것도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데...
글쎄...저는 지금까지 무엇을 시작하고 중도에 그만 두어 본 적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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