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마산이구요 전 28개월된 승우맘입니다
아이 낮잠시간에 이러저리 배회하다 우연히 이곳을 들렀다가 요즘 거의 들리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 생각없이 아이를 데리고 있다가 여러 맘들의 글들을 읽고보니 참으로 큰일났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렇게 엄마들이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지 첨 알았거든요.
내가 좀 게으르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흑흑!
어쨌든 각성하기로 하구요 이런 경우 어째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할게요
우리 아이가 책을 보지 않으려고 해요 돌 정도됐을때 부터 책을 보여주려고 노력은 했었는데 책만 보면 짜증을 내길레 좀 크면 괜찮겠지 하다보니 지금까지 책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도 나중에 보게돼겠거니하고 있는데 여기와서 보니 이러구 있어서는 안될것 같아
도움을 청하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혹 아이가 책에 취미를 붙일수 있는 기발한 책같은것은 없는지 엄마가 어떻게 하면 관심을 가질런지....
정말 큰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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