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자아이의 맘입니다.비까지오는 날씨가 우울함을 더해주는군요.
내일이 같은반이면서 옆동사는 친구의생일이예요.가끔 놀이터에서도
보고 안면도 있었고,태권도도 같이 다니는데 거의 태권도 친구들을 초대
했는데 저희 아이는 쏙 빠져있더라구요.저녁에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제가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생일 초대장 못받은게 많이 자존심 상했나봐요.
저희 아들이 좀 산만한편이고 예민한 편이거든요.누구든지 다그렇겠지만 어디가서든
잘 적응 하고 친구들에게도 인기 많기를 바라잖아요.거기까지도 안바라는데 딱히 친한
친구가 없더라구요.사실 엄마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친구가 그리 많지 않은편이거든요.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한 책도 좋구요,친구들에게 사랑받는 비법같은게 있을까요?
넘 심란해서 적습니다.좋은 답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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