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녀 1남을 둔 엄마예요.
큰딸이 7세거든요.
사실 저는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딱히 좋아하고
무슨일을 하며 살면 진짜 행복할지 떠오르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제 아이들만큼은 평생을 하며 살아도 행복하고
적성에도 맞는 분야를 찾아주려고 관심을 갖고 있는데...
우리 큰딸 아직 관심분야를 찾지 못하겠네요.
피아노도 그렇고, 오르다(수학분야)도 그렇고,
문화센터에서 찰흙놀이도 그렇고, 한자나 은물등
그외에도 여러가지 첨에는 재밌어 하는데
끈기있게 좋아하는것을 아직 발견 못했네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아이이 적성을 찾아주시는지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