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도오고 음악도 그렇고 웬지 우울합니다.
저는 이곳에 이사온지 2년정도 되었구요, 첨이사온뒤 거의1년동안 딱히 친한 친구가 없었다가 일년전에 큰아이 유치원엄마와 친하게 되었거든요? 큰아이도 6살이 되었고 좋은 유치원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같은 아파트에 6살친구들이 많아서 아이도 저도 즐거웠는데 또 이사를 갑니다. 이번에 아이가 유치원친구들과 함꼐 학교에 입학수 있게 집을 구했는데 그집도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네요.갔다가 다시 이년뒤에 이곳으로 오는데 저는 문제가 아닌데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또 새로운곳에 적응해야하고 친구도 다시사귀고 초등여름방학때즘에 이사를 이곳으로 와야하는데 아이들과 제가 잘적응할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지금 이사가게될곳은 이곳과 2시간이나 걸리는 다른곳이고 그곳은 저나 아이아빠나처음가보는 곳인데 막막합니다.
가자마자 유치원엘 알아봐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요.
주위에서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괜찮다고들하는데 새로운곳에서 다시 시작하려니 너무 두렵고 걱정됩니다.







> 







